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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고프다고 하셔서 생각난 말인데요-_-;;

meccamecca ·
02-05-0560886
어제 밤에-_-;; 제가 배고프다고 했잖아요;;;;;;
근데-_-;; 누나가 찜닭을;; 싸왔더군요.. 사온게 아니라-_-;;;
먹다가 많으니까 싸온거..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-_-;;;;
열라게 먹었죠;;; 하핫--;; 뭐.. 내막이야 컴터하는 절 밀어내겠다는 맘이였겠지만-_-
배가 고팠기에-_-;;; 그러구.. 오늘은-_-;; 아침에 일어나니 밥이 차려져 있더군요-_-
열심히 먹구.. 쫌 있으니.. 점심--;; 먹었는데... 엄마가.. 또 김밥과 떡볶이를 사오셨더군요
-_-;; 으아.. 먹으면 좋긴 한데.. 배부르면 스트레스가 2배가 된다는--
에휴;;;;;;;;;;;

댓글6

T
T · 02-05-05

허허허.. 배부르면 스트레스가 두배? -_- 미쳤어.. - -;;

박미혜
박미혜 · 02-05-05

그건.. 메카군이 고3이라서가 아닐까..-_-; 엄마가 잘해주면 잘해줄수록..부담감이..=_=;; 켁-ㅁ-;

mecca
mecca · 02-05-06

아니에요... 원래 어느정도 배부른건 좋은데.. 진짜 배 터질꺼 같으면;;짜증나지 않나요?-_-;; 전 그러던데;;;

T
T · 02-05-06

말그대로 니가 배가 불렀구나.. -_- 복에 겨운 소리를 하는구나 -_-

mecca
mecca · 02-05-06

--;;;;;;;;;;;;;; 죄송

deuxistsh
deuxistsh · 02-05-06

나도 지금 집에있던 라면들 처리하느라 많이 먹었더니 짜증나는데^^ 나도 복에 겨운건가? 흠...아닌거 같은데 움하하하 나에게 밥을줘~ 밥솥에 뭐가 있어서 밥도 못하고있네-- 그럼이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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