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버지가 저도 나이가 있다고 이젠 직접 하래요 ^^;; 그래서 뭐 이참에 재대로 배워야겠더라구요 ^^;;
그래서 형이하는거랑 아버지가 하는걸 유심히 본후 따라했죠 ㅎㅎ
근데 보통 어려운게 아니더라구요; 긴장 100배라서인지; 온몸엔 땀이.. ;;;;;
험험! 암튼 수고하시구요~ 전 내일이 개학이라 이만 글을 줄이겠사옵니다~
작아진 교복을 껴입어야해서리 ㅠ
댓글1
T
T · 06-02-02
어라.. 저는 어릴때 부터 제사술을 따랐어요; 저희 집안은 그런거 없는듯;;
국민학생 때 부턴가.. 제 바로 윗 사촌형 다음에 제가 따르고.. 그 다음 제 동생이...
어쨋거나.. 신권 구경도 못할 정도로 만원권만... -_-++++++
부럽네요.. 으어.. ㅠ 저는 한참 받을 나이 때에도 그렇게는 못 받아봤어요 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