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술집 마음에 들더라...ㅋㅋ 나도 몸에 상처만 없으면 맥주한병정도는 마실수 있을텐데... 주스 가지고 건배 한것은 이빠이 아쉬움...ㅋㅋ
태영.. 동방공주가 부른 컬러링이 넘 귀엽고 너도 좋아할것 같아서 가져왔어 너의 홈피를 찿아오신 모든 분과 함께 들었음해..
마지막 멘트 : 내홈피와서 글을 남기고 가는 너 아름다운 나의 일촌..ㅋㅋ
날씨가 정말 춥다.. 너도 감기 조심해...
댓글1
T
T · 05-12-26
하하.. 귀엽네요 ㅋㅋ 근데 왜 숨겨진 상태에서 음악을 트셨어요!
그래서 안나오는 줄 알았잖아요~ ㅎㅎ 아름다운 나의 일촌~~하면서 끝나네..
저도 술 안 마시는데.. 소주는 완전 이제 못 마시고.. 맥주도 많이는 못 마시지만..
어제는 살짝 한 모금 마셔봤습니다. ㅋㅋ 좋지요? 이제 매주마다 만나서..
미사 끝나면 아가페에서라도 앉아서 이야기 하다가 가고 그러면 좋지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