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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 꼬장은 짜증난다.

바투바투 ·
03-06-2841913
운동하는 도장 사람들하고 조촐한 회식 자리를 가졌는데 나이드신 아저씨 분이 술이 매우 심했는데.. 재수 없게 내 옆자리--;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"너 얼굴을 때리려다가 그만뒀다." 뭐 이딴 말을 하고 비꼬면서 "열심히 살아라" 이러는데 확 돌아 버리더만요.

하여튼 간에 술꼬장은 싫엇!

이쁜 여자면 몰라

(......)

댓글3

T
T · 03-06-28

그래도 참아야죠..-_- 계속 돈 받으면서 일하고 싶으면--

바투
바투 · 03-06-28

운동하는 도장이에용 ㅎㅎㅎㅎ 회사 안가시나유... 전 지금 갈려고 폼 잡는 중--

홍군
홍군 · 03-06-28

연타를 날려버려요~~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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