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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..

박미혜박미혜 ·
03-03-3143834
신비주의 컨셉의 너의 홈..

(비밀글이 많으므로;)


미안해-_-태영..

그냥..

그래..

먼저 전화해주고 연락해주고 그래서 고마워.^ㅇ^

맨날 바쁘다는 핑계로

점점 멀어지는것같고-_-..

사실은 그다지 바쁘지도 않은데 말이지..


그러다가.. 진짜로 멀어질라-_-..

자주 만나지를 않으니까. 서로 상관없는 사람이 되어가는것같아.


2월17일 양주번개 이후로 못본듯.

너도 그렇고 애들도 다..


가끔 그런생각한다.

쟤네들한테 나는 얼마만큼의 친구일까.

자주 만났을때는 즐거웠는데, 하면서.

자주 안만나면 또 상관없는 사람이 되는 그런관계인가-_-;;


너무 심오한가-_-?;

답답하군 ㅡ_ㅡ;;흠 왠지;


고기먹으러 언제 만나까-_-?;;

너 13일까지는 바쁜가 ㅡ_ㅡa

댓글4

T
T · 03-03-31

자주 안만나니까 모 그럴 수도 있는데 -_- 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별게 아니었다는거겠지 머-_- 굳이 그것만으로 멀어진다거나 할 건 없다 물론 뭐 몇년 못 보고 그러면 당연히 그렇게 되겠지만-_- 관심이 중요한거 아닐까? -_- 좀 못보고 그렇더라도.. 사실 다들 바쁘고 그러면 그럴 수도 있는거지.. 근데 머 멀게 느낀다면 관심이 그만큼 떨어진다는게 아닐까? 좀 신경쓴다면야.. 머 자주 못보고 그러더라도 멀게 느껴진다거나 하진 않는다고 생각하는데-_- 너 뿐만 아니라 딴 사람들도 자주 못 보지만.. 오히려 홈피에서도 더못봐도.. 관심 갖고 좀만이라도 신경을 쓰면.. 그런 생각안들던데-_- 너한테 내가 그런 존재면 그런거겠지 모 -_-..

T
T · 03-03-31

흠.. 그리고 평일 외에는 그리 바쁘지 않다 ㅡㅡ 널널한 편이지ㅡㅡ;; 아 그러고보니 4월은 3주째까지 회사 끝나고 학원 안가서 좀 들바쁘지-_- 왜? 모 사주게? ㅡ_ㅡ

박미혜
박미혜 · 03-03-31

맨날 모 사달래 버럭:@ 함께^ㅡ^ 내는 사회를 만듭시닷!!! 그랴 평일날 널널하다니 오케-ㅅ-!

쭈냐
쭈냐 · 03-04-03

미혜씨 함께 내는가...??? 그렇군... 이 시대의 모범 답안 미혜씨.. 앞으로도 함께 내도록하시오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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