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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아아아

mm ·
03-03-1142213
있잖니.
이제 이사준비 하고 있는데 무지하게 귀찮다..
정든 집을 떠나기도 그렇고 휴.
얼마전에 친한언니가 서울로 취직해서 올라갈때도
많이 도와줬는데 그 언니도 혼자 가서
펑펑 울어버렸다는데..
나도 일본 가면-_- 아마 무쟈게 쓸쓸하겠지 휴--
잘 해야지.
그래도 같이 사는 언니가 있어서 다행여
그 언니한테 폐 안끼치고 잘 살아야지..
태영아 너도 올해 많이 힘들겠지만(군대가잖아)
잘 살고. 나중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.
그 전에 볼수 있음 더 좋겠지만 말이지.

댓글3

T
T · 03-03-12

하아 잼있겠다.. ㅠㅠ 나도 그런 생활 한번 해보고 싶어요... ... 가 아니라 그냥 난 한국에서 -_- 뼈박고 살아야지;;; 누나 일본가서 돈 마니 벌어서 -_-;; 귀여운것좀 사다주세여 *_* 가기전에.. 한번 벙개나 그런거 안하나여?? 흠... ㅡ_ㅡ 군대..가기 싫다.. ㅠㅠ 7월아 오지마라~~

m
m · 03-03-12

맘같아서야 퍼다주고 싶지만-_- 돈문제 하니까 갑자기 걱정이. 돈없음 일찍 돌아와야지.. 이민생활처럼 생각하고 간다.

T
T · 03-03-12

그..그런건가요?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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