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씻고 옷입고 향수뿌리고..귀걸이도 바꿔끼고-_-; 운동화끈도 다시끼고.. 나갈라고 하는데 문자가 와서 봤드니만..-0- "오늘 학교가지말자" 제길..-_-; 오늘따라 유난히 이것저것 다 신경썼는데.. 어쩐지 오늘 씻는데 머리도 감기실코 목욕도 하기실터라..-_- 정말 아무것도 하기시렀는데 괜히 이것저것 다하게 되드니만..물먹었다..ㅠ_ㅠ 지는 집이 수원이라 상관없지 긍데 난 모냐고 으아~ 그래서 저나로 지랄지랄 해줬지 머..-_-a 어쨋든 결론은 나 오늘 학교안가..-_-/ 잠이나 잤다가 며칠전에 엄마가 이불털다 가치 떨어트려 망가진 리모콘..-_-; 그거 사러 가야지..-0-
더욱더 중요한 결론은 태영아..-_-/ 이거 오전에 볼수있을려나..-0-;? 만약에 보면 오늘은 오전에 콜 금지..-_-a 늦잠자게 누헤헤~ 미얀..-_-;
댓글1
T
T · 03-03-04
오늘 지각해서 홈피 확인하기 전에 바로 저나 했는데
안받더군 그래서 수업하나 하고 그냥 말았는데 안간거냐
야 솔직히 학교는 너가 가는거지 친구가 가지 말잔다고 안가냐
너라도 갔어야지.. 학교를 모 가고 싶으면 가고 가기 시름 안가고 그러냐
허긴 내가 이런 말 할 자격은 없지만..
근데 오늘따라 왜 유난히 신경쓴건데?
암튼 울 잠탱이 잘자라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