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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 태영아~

mm ·
03-02-0441132
오랜만이지. 이제야 겨우 좀 살만하네.
아직 감기 다 떨어진건 아니지만. 이렇게 질긴 감기는 처음이구만.
날씨가 또 추워지네..훌쩍~

구정에 떡국은 맛있게 먹었어?
나는 그냥 그렇게 보냈다.
조교도 끝나니 울적하기도 하고 으어~
잘 지내고 감기조심해~ 또 오께
손이 얼어서 못 쓰겠다.

댓글2

박미혜
박미혜 · 03-02-04

언니 감기 많이 들렸어? 몸조심햐~~이궁궁 아프겠다..

T
T · 03-02-06

저런.. 누나 감기라니.. ㅡㅡ;; 이제 날씨도 슬슬 풀려가고 괘아나지겠죠~ 약을 드십시오~~~ 조교 끝난건가? 흠.. 그럼 이제 취업 준비해야겠네.. 크으.. 싱숭생숭하고 그러겠네여.. 힘내여.. -_ㅠ 언제 보죠? ㅡ ㅡ 15일날 보능건가? 근데 그때 종태형이 MT라던데 -_-; 결국 쫑나능건가.. 근수가 양주를 쏜다는데.. 꼬~옥~ 가야하능데.. 크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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