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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억! 이럴수가

mm ·
03-01-1841571
몇일 안왔더니 역시 내글은 저뒤로 밀렸구나.
언제나 붐비는 애군의 홈페이지.
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랑 같이 수다떨고 감자탕 먹었는데
너무 재밌었어~ 기분도 좋았고 흐으.
중독도 봤다
근데 결말을 알고 봐서 이병헌 참 가증스럽군..이라는 생각을 계속 하면서
(내 친구가)
아 배고프다..방금 일어났더니..

댓글1

T
T · 03-01-20

흑흑.. 지베서 못하니까;; 글이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느낌인데 --;; 머 글애두 마니 올라오긴 하지만여 ^-^ 아~ 인터넷 한동안 못했더니;; (며칠이나 대따고;;) 다들 모하고 있는지를 알 수가 없네 -_-;; 감자탕이라... 고기 구워먹고 싶은뎅.. ㅠ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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