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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황당했던일

신설희신설희 ·
03-01-0742164




진주 조카중에 한샘이란 애가 있어

울 성당 학생이긴-_-

근데 내심정

처음 한샘이를 보았을때

"앗.어서봤다..."

이름이 한샘이인걸 알았을때.

"우연이겠지..."

오늘 울 고등학교 교복입구 연습왔을때 내가 한말

"너 나 봤찌? ㅡㅡ"

그랬더니 그여자왈

"진실이고모(진주네언니)가 안부전해달래요"

초황당 >_<

Comments4

T
T · 03-01-07

하하하.. 간혹 그런 우연적인 만남이 있긴하지.. 나도 비슷한 경험을 여러번 해봤당.. 후후.. 신기하고 잼나지~ 그래도 좋지 않냐.. -.-;;

신설희
신설희 · 03-01-07

그녀석은 나의 실체를 알고 있을꺼란말이지-_-;

손진주
손진주 · 03-01-08

-_- 훗..너의 실체에 대한 글은 방금 너 홈피에 쓰고왔다.

신설희
신설희 · 03-01-08

xx--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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