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TY.NET 보관소
게시판

꾸에엑

권영주권영주 ·
02-12-2539312

우울크리스마스얔ㅋㅋㅋ

방금 엄마랑 백화점 갔다왔는데

욜리 짜증나 우웩

괜히 객기부리느라고 엄마한테 귀뚫어달라해서

괜히 귀나뚫고 왔네-_-쩝..

손으로 뚫는데 뚫어주는 언니가 나 눈하나깜짝안하고 있는다고

"호호.. 자..잘참네요-_-..호호;;" 라고 하더라-_-쓰앙;;

뚫는거보다 손으로 주물주물하는게 더 아팠는데-_-+++

음..

여튼 남자친구하나없는 우울스런 크리스마스야ㅠㅠ

피자나 시켜먹어야지 전화할 기운도 없어

이너넷으로_-_ 슝슝슝===33333

Comments2

T
T · 02-12-25

귀 뚫는거 아무 느낌도 없던데 -_-; 아오.. 난 술을 어정쩡하게 마셔서.. 취기는 하나도 없고 머리만 아프다 -_-; 우헤헤헤 --; 참 좋은 크리스마스야 ㅋㅋㅋ (염장지르기)

권영주
권영주 · 02-12-26

췌엣-_- 지금 여자친구랑 보냈다고 자랑하는거지?-_- 쳇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좋겠네 좋겠네 좋겠네 난 한개도 안부러워!!!!(과연...-_-)

You don't have permission to write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