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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결판 -_-/

happycanhappycan ·
02-12-1935442
우연히 길을가다 울고 있는 한 아이를 보았습니다

측은한 마음에 왜 우나구 물어보니

"여차진구한테 차였어요 훌쩍~" 이럽니다

안타까운 마음에 그의 이름을 불러봅니다

"태영아~"

넘 심했나 푸학~

Comments2

T
T · 02-12-19

머야! 이건 너무하자나!! ㅠㅠ 내가 부기한테 버림 받는단 말이오!! 아악! 아 서글퍼 ㅠㅠ 엉엉

T
T · 02-12-19

[여차진구] -_-;;; 여{차진}구가 머예여? -0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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