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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버버버

mm ·
02-12-1329494
날씨가 너무 추워!
오늘 점심도 탕수육 저녁도 탕수육

요새 애군 맨날 백수는 서러워..그러더라.
힘내! 좋은날도 있고 서러운날도 있는거샤
오늘 나는 외로운날-_-

어째 사람이 이리 단순한지
오늘 오락실에서 친구들과 오락을 하면서
머릿속으로는 계속 딴 생각을 했는데
이런저런 생각하면서 나란 인간은 어찌 이리 단순한지. 휴
이러면 모동 사람들은 단순한게 좋은거야 이럴거 같애.

어쨌건간에 외출이 잦은 당신 힘내라~

댓글4

김두래
김두래 · 02-12-13

...으음..아이형이 외출한것을..아시는..으음...내추측이 맞았군.~@ 탕수육먹고파라..아배고파.-_-;저에게도 한입..-_-;(죄송해요..-_-;)

박미혜
박미혜 · 02-12-13

언니 너무 부러워..ㅠㅠ 탕슉 탕슉..ㅠㅠ;;

박광현
박광현 · 02-12-13

아악....배고픔에 시달리는 이 어린학생에게 따스한 탕수육을 사주시렵니까.....(...)

T
T · 02-12-13

누나 단순한게 좋은거야..라고 말할게요; 근데 좋아요 좋아요; 너무 과해서 탈인것도 있지만.. 심각하기만 한거보다 단순한게 좋지 뭐;; 나처럼;; (퍽~) 백수는 서럽죠 -_-.. 그래도 월욜에 뭔가 작은 일거리가 있을듯.. 으흐흐.. 오지로가 탕슉 쏘는거지? ^-^/ 광현아 같이 만나자~ -0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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