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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태영씨

김지혜김지혜 ·
02-12-1329006
나오늘 일안나갔샤..-_-
아침에 인나니까 나가기두 실쿠 ?? 찾아야도 되고..-_-
그래서 오후까지 자다가
엄마가 개찾으러 가자고 해서..씻고 나갔는데
엄마가 주위 둘러보지도 않고 목적이 있는듯 길을 딱딱 꺽는거야..
그래서 먼가 느낌이 이상해서
"개찾는다는사람이 주위도 안둘러봐?"
이랬더니 피식 웃대..-_-
그래서 나혼자만 주위 둘러보고 하다가 보니까
엄마가 가는길이 동물병원가는길인거야
그래서 내가 엄마째려보면서..
"엄마 재롱이 동물병원에 맡겨두고 왔지?"
이랬더니 막웃으면서 그러타는거야 우씨..-_-
털깍으러 어제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맡겨두고 왔대나..으아아아아아아아아
그래서 재롱이 옷사줬샤 디게이뻐 ㅎㅎ
재롱이 안잃어버려서 다행이야 ㅠ_ㅠ

댓글6

T
T · 02-12-13

야야 잘됐네 뭐.. 하하하.. 그르게 평소에 잘해라 -_-; 근데 어머님 참;; 재미있게 사시는구나;; 조..좋겠다;;

김지혜
김지혜 · 02-12-13

울아빠도 속였다던데..-_-;; 아빠도 오늘 지베오면 놀래겄다

박광현
박광현 · 02-12-13

호오...멍멍이를 기르시는군요....전 고양이가 기르고 싶은...(꺄울!)

박미혜
박미혜 · 02-12-13

개..개이름이-_-;;; 맘에안든다-_-;;;

T
T · 02-12-13

고양이는 왠지 난 싫더라.. -_-.. 오지로...........-_-;;;;;;;;;;;;;;;;;;;;;;;;;;;

권영주
권영주 · 02-12-14

나도 고냥이!! +_+ 골골거리는게 얼마나 이쁜데~~크하하하하-_-)/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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