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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태영오빠네 후기 -_-

손진주손진주 ·
02-12-0857313
우선 아침에

경준이한테 전화해서 깨운후에

태영오빠한테전화해서 깨웠다 -_-

태영오빠네 너무간만에가는거라...

길을까먹었으나..오빠네언덕을보니..

기억이되살아났다.....

오빠네가서 뒹굴거리다가

오빠가해준밥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

한숨자다가 -_-

일어나서 눈비를맞으며......

여의나루에서 놀았다 ㅡ ㅡ

거기서 새의울음소리와 흡사하게 웃는 청년들도보고

지나가다가병깨는아줌마도보고 -_-;;

무엇보다최강은....

전철역에서담배를피는강한심지의그지아저씨 ㅡ ㅡ

우후훗..

잼나게놀았당.

Comments3

T
T · 02-12-08

ㅋㅋㅋ 규현이랑 데이트 잘했냐? 신촌 거의 다 도착할 무렵 규현이한테 저나왔었어... 그 새끼 목소리가 아주 그냥 폐인같더만;; 일했다고 하는데 목소리는 자고 일어난 목소리..-- 엄청 피곤한가바.. 힘들다고 징징거리던데;; 규현아 힘내라 ㅡ_-/ 거의 1년만에 놀러온거지, 너? -_-;; 암튼 나도 잼나게 놀았다.. 파하하..

손진주
손진주 · 02-12-09

당연 데이트는 상큼했지 ㅋㅋ 우리사진찍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허허허허 나중에 나우에 올릴께~ 아님..오빠네 대문으로 일주일 걸어놓을래??????????ㅋㅋ

T
T · 02-12-09

사양하마.. 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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