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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쫌 어지럽네

mm ·
02-12-0758253
오늘 번개 했지!@!!
아웅.ㅠ.ㅠ
나 청주 왔그등. 그래서 중학교 때 친구 결혼한다고 해서
쫌 놀다 왔는데 휴.
우리 오라버니가.. 쇠고기 사준다고 할때 그냥 그거 먹을걸.
재미없게 놀았네. 아 휴..
휴.....
갑자기 한숨이. 끙. 집에 가서 쉬어야겠다..
애군도 잘 쉬어

Comments3

T
T · 02-12-08

우와.. 친구가 결혼을..? 헐.. 아직까지 내 주변에서 그런 일이 있을거란 상상도 안되는데;; 누나.. 왠지 친구가 결혼한다고 하니까 -_- 누나 나이 디게 많은거 같애;; 뭐하고 놀랐길래 기분도 꿀꿀하고 재미도 없었데;; 쓰읍.. 담번엔 서울 와서 같이 놀아요.. ㅠㅠ 다들 누나 보고 싶어하든데.. 본지 오래됐다고.. -0-;; 누나두 잘 쉬세요~

박미혜
박미혜 · 02-12-08

언니 제목보고 술마신줄 알았샤~;

m
m · 02-12-08

앙.. 술도 쫌 마셨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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