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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가 또 일냈네;;

고영석고영석 ·
02-12-0559224
집에 전화가 왔는데
내방은 전화가 고장난 관계로...

안방으로 가서 전화를 받으려는 순간
왠 못보던 이상한것이 있는것이 아닌가...

그것은...

공기청정기 였나보다 ㅡ_ㅡ;
얼마전에 아부지가 엄마한테 뭐라뭐라 하던게 그 때문이군;;

그거 들어있던 박스가 꽤 크길래 내가 쓸려고 방으로 가져왔는데
박스에 이렇게 써있군

공기청정기와 가습기를 하나로!

좀 아들을 위한 물건도 사달라고 ㅡ_ㅡ;

댓글4

김동하
김동하 · 02-12-05

뭐가 이쁘다고--

T
T · 02-12-05

오호.. 어머님께서 충동구매 하신건가.. ㅡ _- 지난 그 머시냐.. 정수기? 그건 잘 쓰고 있는데.. 공기청정기...는.. -_-; 니 방에 있는게 아니니까 너에겐 별 도움은 안되겠네 -ㅂ-;; 므흐흐.. (숙취 청정기.....같은거 있으면-_-;어머님께 한번 건의해봐;;)

권영주
권영주 · 02-12-05

공기 청정기 되게 좋은뎈ㅋㅋ 우리집도 공기청정기 쓰는데 냄새나면 다 빨아들이고-_- ㅎㅎ좋아용;

T
T · 02-12-06

그럼 그거 양키들에게 선물해서 암내나 빨아 들이게 하라그래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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