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지베오자마자 티비본다고 안방가서 누워서 있다가 바로 잠들고.. 또 잠깐 컴하다가 태영이 나갔을때 또 티비본다는게 안방에서 잠들다가..-0-; 엄마가 내방가서 자라고 깨워서 비틀거리면서 내방와서 바로 잠들었샤..-_-;;; 어제 서울 오는 내내 자고..-_-;; 으아~~~ 몸이 찌뿌둥해
Comments3
T
T · 02-11-11
므흐흐.. 나도 지금 자고 인났당..
안 아프던 허리가.. 너무 자서 그런지 살짝 쑤시네;; (온몸이;;)
서울오면서 자고.. 지하철에서도 자고..
집에와서 자고.. -_-;;
잠만 자는 하루였당.. 그래도 오늘은 안 피곤하겠네
수고혀 --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