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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수하고 얌전한 나는야 권영주!-_-

권영주권영주 ·
02-11-0860712


새건물에서 폼한번 잡아봤음-_-(우리학교 그저께 새건물로 이사갔어!! 푸하하하-_-)/!)
얼굴은 뭐-_- 아시다시피 볼만한게 못되서 가렸음;


그냥 얌전하게 손바닥도 마주쳐 보고-_-


구석에 있는 노숙자들도 잡아보고-_-(우리반 애들이야-_ -;)


또다른 곳에있는 음지의 아이들-_-
저기 밥통봐.ㅡㅡ 저거 급식실에서 반찬담는 통이야!-_ -;


내가 있던 조가 해먹은 비빔밥-_ -;
생긴건 저래보여도 진짜 맛있어!!ㅠㅠㅋㅋ



오늘 학교에서-_- 이사한기념으로 2학년 전체가 다 비빔밥 해먹었걸랑..ㅋㅋㅋㅋㅋㅋㅋ
열라 맛있어..ㅠㅠㅋㅋㅋ
우리반 애들 되게 얌전하지?+_+ 현모양처 감이야-_-ㅎㅎ
다들 나 닮아서-_- 아

댓글2

권영주
권영주 · 02-11-08

이제 주접그만떨고 얌전하게 살아야지-_ -...........쿨럭;

T
T · 02-11-08

원래 비빔밥은 생긴건 좀 뭐해도.. 맛있는 법이지..(ㆀ) 흠.. 과연 얌전한것일까 저 모습이......(너의 기준이 의심스러운;;) 그나저나 첫번째 사진에서는 모자이크 처리해놓고.. 그 밑에선 공개한건 무슨 심본데? (첫번째 사진에는 정말 못 볼 표정으로 찍힌건가;; 궁금하군;) 노숙자 사진들에 다들 얼굴을 가리고 있는데.. 한 학생만 당당히 앞을 바라보며 찍었구나.. 그녀의 깡다구에 감탄을 표한다...;; 주접 그만 떨고 얌전하게 사는것도......................쉬운게 아닐껄(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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