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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상선이랑 이뽑는거랑..-_-;

김지혜김지혜 ·
02-09-2454504
먼 상관인지는 모르겠찌만
울엄마가 갑상선이거덩..-_-; 긍데 사랑니 뽑으려는데
위험하다고 다니던 병원에서 이뽑으래..-ㅅ-;
이뽑다가 잘못될수도 있으니까 이뽑다가 잘못돼면 바로 갑상선치료해주는 선생한테 가서
빨리 치료받아야한다고..-_-;
훔...엄마가 낼 이뽑으로 가는데 무섭다고 가치가달래..
하긴 이뽑다가 잘못될수도있다는데 무섭겠찌..
긍데 나까지 괜히 겁나네..
긍데 대체 갑상선이랑 이뽑는거랑 먼상관일까..-0-?

갑상선은 목에 무슨 혹같은거 생기는거래..-ㅅ-;
울엄마 약치료중..-_-;

아흐- 괜히 내가 떨리네..-_-;;;;;;;;;;;;;;;;;;

Comments4

남혜선
남혜선 · 02-09-24

에고 어머니 많이 힘드시겠어요.. 저희어머니도 갑상선때문에 고생중이신데 ^^;; 병원 다니시거든요- 같이 가셔서 위로해주세용 -ㅁ-;; 하핫

T
T · 02-09-24

응.. 갑상선.. 언젠가 내 주변에 누군가가 그랬던 적이 있어서 들어는 봤어.. 근데 그게 이하고 관계가 있데? 흐음.. 의사가 그렇다면 그런가보지;; 허긴 그럴지도 몰라.. 뭔가 신경이 연결되어 있다거나 할 수 있잖아.. 어짜피 목하고 입안은 가까우니(ㆀ) 흐음.. 치료 잘되길 빌어.. 물론 네가 하는건 아니라도.. 너희 어머님.. -ㅂ-

박미혜
박미혜 · 02-09-25

저희엄마도 고혈압인데 ..그것도 이뽑는거랑 관계있대요. 엄마도 얼마전에 이뽑는데; 고혈압때문에 이런저런..-_-복잡했어요-ㅁ-

김지혜
김지혜 · 02-09-25

훔냐 글어쿤요..-_-; 아 정말 복잡해..그나저나 울엄마 허리아프다고 오늘 안갔어요..-_-a 아무래도 무서워서 안간듯..일어나보니 머리엔 파마를 해서 보자기를 씌우고 밥먹고 있더군요..-0-; 엄마 병원안가?이랬더니 허리아파서..금욜날갈래..-_-; 무서우면 무섭다고 걍 말하지..-ㅅ-; 당최 허리아픈사람이 머리는 웨하냐고..-_-;;;;;;;;;;;;;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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