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TY.NET 보관소
게시판

이젠

남혜선남혜선 ·
01-12-2759771
장난치고 농담 주고받는것도 싫어졌다.


아는 오라버니 홈페이지
기분좋게 만들어줬따가

내 기분만 엉망 만들었어.

진짜 열받아..

그런말듣고도 나보고 참으라네..

어쩔수 없는거야..

난 그거 보고 눈물까지 날 뻔했는데 말이지.

휴.. 잊어버리려고했는데

그 오라버니 친구들이
나하고 그 오라버니하고
이상한 관계로 생각을 하더라구..

저게 제일 기분 나쁘고.

여튼. 짜증나 죽을거 같애

댓글1

T
T · 01-12-28

흐음.. 그 홈페이지와 그 오라버니란 사람과 관련된 문제인건가?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데는 언제나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지..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.. 무슨 일인지 자세히 알지 못하는 상태로서는 뭐라 할 수 있는 말이 없어서 미안하네.. 설마 고생해서 만든 홈페이지 선물이.. 모욕이 되어버린거야? 설마 그런건 아니겠지.. 그런 사람이라면 솔직히 문제가 있는 사람일테니.. 눈물.. 날때는 흘려버리는게 어떨때는 더 속 시원해.. 무조건 참기만 해서는 병이 되는거지.. 참는것도 참아야할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때가 있는것 같다.. 흠흠.. 그래도 기운내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니.. 미안하네...

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