땀이 주르륵 흐르네..-_- 오늘 친구네서 놀기로 했는데 넘 더버서 가기실타.. 오뉴월엔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를 걸린 친척오빠땜에 약간 감기가 옮고..-_-; 나가면 무지하게 덥겠지 으아아아아아아아~ 가기시러..힝..ㅠ_ㅠ
그러나 난 간다.. 친구가 맛난거 이따아아아아아아만큼~ 해준대..^-^ 언능 씻어야지..-_-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
댓글1
T
T · 02-07-29
와아- 친구가 이따아아아아아아만큼 '사주는것'도 아니고.. 해준데? 직접 요리해주는거야? 좋겠네!
흐음.. 허긴 여자애들은 그럴 수도 있겠다.. 남자들끼리는 머 해달라고 하는 경우 없잖아;;
아! 하나 있긴 있다. 라면.. --;;; '야 배고파 밥먹자'라고 해도 라면을 주는게 바로 친구.. -_-;;
암튼, 좋겠다 ㅠ_ㅠ 맛나게 내 몫까지 자아아알 먹구 와 -0- 먹고 와서 머 먹었는지 후기쓰고;;